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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주거복지센터, 희망나눔 긴급 생활지원키트 전달
기사입력  2020/07/01 [11:17]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동작주거복지센터(센터장 신동수)는 어린이가 있는 조손 한부모 가정 등 주거취약계층 중 코로나19로 가구주가 실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희망나눔 긴급생활키트를 전달했다.

 

국제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해비타트에서 지원한 긴급생활키트(코로나예방을 위한 분무소독제.손 세정제와 쌀.김.라면, 햄과 즉석식품 10여 종)는 총20박스로 20가구에 1박스씩 직접 방문 전달했으며, 선풍기가 없는 가정에는 사회적기업 희망하우징에서 지원받은 15대의 선풍기도 전달하고있다.

 

신동수 센터장은 "방문하는 가정마다 주거상담을 실시하고 여름철 생활 불편사항을 파악하여 간편 집수리, 방충망 시설 등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수혜를 받은 한 가구는 아빠와 초등학생 2명이 반지하에 함께 생활하는 한부모 가정으로 코로나로 인하여 현장 일을 못하게 되어 생활이 어렵지만 긴급생활키트 지원받고 힘을 내서 일자리를 구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주거에 대한 고민이나 주거상향에 관심이 있는 주민은 동작주거복지센터(02-816-1688-9)에서 상담을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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