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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유흥시설 집합금지 명령서 부착 및 순찰강화
이태원 관련 확진자 최소 128명…홍대 주점도 5명 추가
기사입력  2020/05/13 [21:05] 최종편집    동작뉴스 편집국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지난 13일 저녁  관내 유흥시설을  현장 방문해 집합금지 행정명령이 내려진 사당동 일대 업소를 점검했다. 앞으로 구는 행정명령 기간이 끝날 때까지 동작경찰서와 합동단속반을 구성하여 지속적으로 행정 명령 이행사항을 점검하고 이행하지 않을 경우 관할 경찰서에 업소를 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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