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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현장을 가다!
기사입력  2020/04/19 [21:42] 최종편집    정수민 중등별기자

 

▲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개표 모습  

 

지난 415일에는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선거가 치러졌다.

 

코로나19로 인해 제7기 별별기자단 교육일정이 연기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제6기 초등별기자에서 제7기 중등별기자로 활동하게 될 숭의여자중학교 1학년 김가람 기자와 사당중학교 1학년 정수민 기자가 성남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된 개표현장을 찾았다.

 

두 명의 기자들은 투표함이 개표장에 도착할 때부터 개함, 투표용지 분류, 심사, 집계의 전 과정을 지켜보며 6년 후 지방선거에서 생애 첫 투표의 기대감도 함께 나타냈다.

 

동작뉴스 별별기자단은 올해 제7기가 활동하며, 매월 1~2회 씩 정기적인 체험, 방문, 인터뷰 등을 통해 동작구 관내 오피니언리더들을 만나고, 다양한 직업을 간접 체험하는 등 단순 취재와 보도의 기자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진로, 직업 탐색 등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

 

▲ 제7기별별기자단 정수민 중등별기자 

지난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현장에 다녀왔다.

 

코로나 전파가 심각한 문제인 만큼 모두 마스크와 위생용 장갑을 착용하였다.

 

투표는 우편투표, 사전투표, 선거일투표로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그렇게 나뉜 투표용지들은 가장 먼저 개표사무원들로부터 비례정당 투표용지와 국회의원 투표용지로 또 한 번 나누어진다.

 

그 과정에 참관인들은 투표용지가 들어있던 투표함을 꼼꼼히 살피고, 부정행위가 없도록 개표사무원들을 감시한다.

 

▲ 개표상황을 취재 중인 김가람·정수민 중등별기자     © 동작뉴스 편집국

 

이 과정을 다 거치면 옆으로 옮겨진다. 옆으로 옮겨진 투표용지는 후보자들 별로 나뉘어진다. 후보자들 별로 나뉜 것은 기계로 수를 세어 마지막 과정을 거친다.

 

이런식으로 개표는 여러 과정을 거쳐 완성된다. 이렇게 많은 단계를 거쳐야만 끝나는 어려운 개표과정만 봐도 개표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 것 같다. 또 개표사무원과 참관인, 그리고 그 외 사람들의 엄숙하고 진지한 태도에 개표의 중요함을 다시 상기시킬 수 있었다.

 

▲ 개표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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