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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거주자주차장 상담업무, 코로나19 예방 투명 아크릴판 설치
기사입력  2020/04/03 [07:56] 최종편집    김국제 대표기자

동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봉현)에서는 거주자주차장 업무를 상담하는 전담 직원들이 지난 2월부터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소독제를 상시 비치하여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서 투명 아크릴차단막을 설치하여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 동작구시설관리공단 거주자우선주차장 상담창구에 설치된 아크릴 차단막  

 

거주자주차장 상담은 동작구 관내를 3개 권역으로 구분하여 권역별 담당자가 해당 동의 거주자배정 등 관련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데 설치된 가림막은 투명 아크릴로 제작하여 직접적인 접촉을 최소화하면서도 답답함 없이 민원상담과 업무처리가 가능하여 상담 직원과 고객 모두 감염병으로 부터 안전한 거리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봉현 이사장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그치지 않고 상담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상담을 할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단에서는 “거주자주차장 신청 및 배정관련 문의는 공단 홈페이지(www.idongjak.or.kr)를 참고하시거나 유선전화(02.832.2445) / 팩스(02.832.2963)를 이용하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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