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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동작구지회, “희망品은 情꾸러미” 전달
기사입력  2020/04/01 [06:34]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새마을운동동작구지회(지회장 김태완)는 지난 달 30일, 대방동에 위치한 지회 사무실에서  ‘희망品은 情꾸러미’를 동작복지재단(이사장 유제환)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동작구새마을지도자협의회및 부녀회 임원, 유제환 복지재단 이사장이 함께 했으며, 전달된 꾸러미는 홀몸어르신, 중증장애인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활동이 크게 위축되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준비한 꾸러미는 새마을지도자들과 이웃 주민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생필품과 밑반찬 등 정성이 가득 담겼다.

 

 

김태완 지회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전국 각계각층에서 많은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이번 행사를 위해 동참해 준 이웃이 있어 우리는 이 위기를 현명하게 극복해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이웃의 온기가 전해져 위기를 이겨내는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새마을지도자들은 최선을 다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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