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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친 마음 독서로 달래볼까?
동작구립도서관, ‘내일대출서비스’ 실시
기사입력  2020/03/26 [16:28] 최종편집    안민라 기자

코로나19로 지친 마음, 책을 읽으며 달래보는 것은 어떨까?

 

코로나19로 임시휴관 중인 동작구립도서관이 지역주민들의 독서욕구 해소를 위해 한시적 대출 신청서비스(내일대출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내일대출서비스’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외출을 자제하고 있는 지역주민들과 개학 연기, 어린이집 휴원 등으로 자택에서 오래 돌봄과 학습을 수행해야 하는 학생및 어린이들을 위한 아이디어다. 

 

도서관 휴관 종료시까지 한시적으로 진행되는 ‘내일대출서비스’는 동작구립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도서 대출 신청은 1인 2권 이내이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동작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대출 신청 시 지정한 동작구립도서관 7개 관(사당솔밭,동작상도국주,동작어린이, 대방어린이,약수, 동작샘터, 다울작은)에서만 도서 수령이 가능하고 서비스 시간은 화~일요일 15시~17시까지이다. 

 

이 외에도 동작구립도서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전자책과 오디오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동작문화재단 도서관운영팀(02-826-933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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