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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27일 4.15총선 후보자 등록... 본선 레이스 시작
기사입력  2020/03/24 [20:44] 최종편집    김국제 대표기자

오는 26일 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는 등 제21대 총선 일정이 본격화한다.

 

동작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성인)는 3월 26일부터 3월 27일까지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작구선관위에서 후보자 등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려면 선거일 현재 25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공직선거법에서 정한 피선거권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정당의 추천을 받는 지역구후보자는 추천정당의 당인 및 그 대표자의 직인이 날인된 추천서를 첨부하여야 하며, 무소속후보자는 선거권자의 서명이나 도장을 받은 추천장을 첨부하여야 한다.

 

정당의 당원인 사람은 무소속후보자로 등록할 수 없으며, 후보자등록기간중 당적을 이탈·변경하거나 2이상의 당적을 가지고 있는 때에는 후보자로 등록할 수 없다.

 

공식 선거운동은 4월 2일부터 시작된다. 4월 1일까지는 예비후보자에게 허용된 방법으로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각 정당의 후보들은 이날부터 선거일 전날까지 13일 간 열전에 돌입한다.


이에 앞서 투표에 참여할 선거인명부 작성은 오는 24일부터 시작해 4월3일 최종 인원을 확정한다.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는 부재자 투표 방식인 거소·선상투표 신고, 거소·선상투표 신고인명부 작성이 이뤄지고, 군인 등에 대한 선거공보 발송신청 절차가 진행된다. 코로나19 때문에 병원에 입원 중이거나 생활치료센터, 자택에 격리 중인 유권자는 이 기간 거소 투표를 신고하면 투표소에 가지 않고 자신이 머무는 곳에서 투표를 할 수 있다.

4월7일부터 10일까지는 선상투표를 진행하고, 4월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 간은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전투표를 할 수 있다. 본선거인 4월15일 유권자들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 투표하며, 개표는 투표 종료 후부터 즉시 이뤄진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누리집(http://info.nec.go.kr)을 통해 보자 등록상황을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선거일까지 후보자의 재산·병역·전과·학력·세금납부 및 체납사항을 누리집을 통해 공개하는 한편, 『정책ㆍ공약 알리미(http://policy.nec.go.kr)』코너를 별도로 구성하여 후보자의 정보 외에 선거공보, 정당의 정책과 공약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21대 국선 주요 선거사무일정 >

선거운동기간

: 42() 414()

재 외 투 표

: 41() 46()

사 전 투 표

: 410() ~ 411()

선 거 일

: 415()

선거비용보전청구

: 427()까지

선거비용보전

: 614()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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