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종합 > 행정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역을 위한 첫 발걸음, 쏠 나무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기사입력  2020/03/20 [15:27]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지난 17일, 동작구 주민들이 모여 결성한 '쏠 나무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가 달마사에서 개최됐다.

 

 

쏠 나무 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 내 서로를 돕는 문화를 활성화 하고, 공동체 형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졌다.

 

이 날 창립총회에서는 정관 제정과 임원진 선출에 이어 연간 진행 될 사업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조합은 향후 문화사업(문화공연 개방),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한 자원 연계 사업(장학사업, 사례 발굴) 등  지역주민대상으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조합장으로 선출된 노우식 발기인 대표는 “이번 쏠 나무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이 동작구 내 복지사업에 큰 기여가 되길 바라며, 동작구를 넘어 서울시 전체에 긍정적인 파급력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쏠 나무 사회적협동조합은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인가 과정을 거쳐 4월부터 본격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쏠 나무 사회적협동조합 사무처(☎070-4235-7339)로 하면 된다.

 

동작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동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