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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위한 첫 발걸음, 쏠 나무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기사입력  2020/03/20 [15:27]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지난 17일, 동작구 주민들이 모여 결성한 '쏠 나무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가 달마사에서 개최됐다.

 

 

쏠 나무 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 내 서로를 돕는 문화를 활성화 하고, 공동체 형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졌다.

 

이 날 창립총회에서는 정관 제정과 임원진 선출에 이어 연간 진행 될 사업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조합은 향후 문화사업(문화공연 개방),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한 자원 연계 사업(장학사업, 사례 발굴) 등  지역주민대상으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조합장으로 선출된 노우식 발기인 대표는 “이번 쏠 나무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이 동작구 내 복지사업에 큰 기여가 되길 바라며, 동작구를 넘어 서울시 전체에 긍정적인 파급력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쏠 나무 사회적협동조합은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인가 과정을 거쳐 4월부터 본격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쏠 나무 사회적협동조합 사무처(☎070-4235-733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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