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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복지관, 지역사회방역활동
기사입력  2020/03/12 [12:20] 최종편집    최현숙 기자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대방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태구)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코로나19 비상대응체계 지역사회방역활동을 6일부터 시작한다. 

 

 

복지관 임직원 19명과 주택관리공단 서울대방1관리소 직원 5명이 방역작업에 투입됐다.

 

대방동 주공아파트 영구임대단지 배려계층의 어르신 및 장애인 비율이 높아 자율적인 방역활동에 한계가 있어 이에 매주 1회 정기적인 활동을 진행해 촘촘한 방역망으로 코로나19 감염증 확산방지에 힘을 보탰다.

 

신청주민 50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집중 소독 및 방역을 진행하고, 영구임대단지내 동별 입구, 엘리베이터, 복도 등의 지역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위생 취약 구역도 살포한다.  

 

2~3명이 한 조를 이뤄 매주 수요일 오후 2시~4시까지 맡은 구역을 순찰하면서 하수도, 쓰레기 배출 장소 등 위생 취약지역에도 방역 작업을 벌인다. 

 

또한, 대방동 주공아파트 주민들에게 마스크 배분, 몸의 이상증상 확인, 포스터 배포, 손소독 등을 통해 코로나19 예방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대방종합사회복지관은 코로나 사태가 진정될때까지 지역사회와 지역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하여 매주 방역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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