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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방역 총력
기사입력  2020/02/17 [08:32]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 동작구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방역 총력    


동작구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양호)는 지난 2월 7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코로나19 확산을 염려해 각 동별 협의회 회원들 중심으로 지역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공공청사 및 취약계층이 밀집한 경로당, 관내 사립유치원 등 다중이용시설, 버스정류장, 화장실 등을 대상으로 동별 일제 소독을 실시했다. 

 

이양호 회장은 "새롭게 전개되는 코로나19의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기민한 방역이 필요한 시점이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펼쳐서 동작구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작구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코로나19가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내 시설에 대한 방역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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