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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문제, 동작주거복지센터와 함께 고민하세요!
기사입력  2020/01/31 [18:42]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서울시는 2012년부터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주거복지센터를 설립 운영하기 시작해 2018년에는 25개 기초자치단체에 1개씩 25개 지역주거복지센터와 1개 중앙주거복지센터를 운영해오고 있다.

 

▲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실 운영    

 

동작주거복지센터(센터장 신동수)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2천 340건의 주거복지 상담 진행했으며, 주거취약계층 50여 가구에 주택임대 소액보증금, 임차료, 연료비 등 주거비 4000여 만 원을 지원했다.

 

또한 매입임대 및 전세임대 등 공공임대주택 신청 안내 500여건, 농수산식품, 선풍기 등 500가구 이상을 지원하였으며, 종합병원과 복지시설 등 이동상담 33회,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거복지교육 11회 등 활발한 활동으로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향상에 기여했다.

 

신동수 센터장은 "2020년에도 주거문제로 어려움이 있거나 주거상향에 욕구가 있는 주민들은 동작주거복지센터(02-816-1688)방문이나 상담 등을 통하여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동작주거복지센터는 지난 2018년 3월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주거취약계층 발굴과 상담은 불론 사례관리를 통하여 주거상향시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소액보증금, 임차료가 없는 퇴거위기 가구에 대한 긴급주거비도 지원하는 주거복지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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