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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운동화 신고, 새학기를 맞아요~
동작새마을금고, 사당2동 청소년 10명에게 운동화 교환권 전달
기사입력  2020/01/30 [16:09]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지난 29일, 사당2동(동장 이선희)에서는 '2019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동작새마을금고 후원으로 관내 청소년 10명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

 

다가오는 새학기에 마음에 드는 운동화를 신고 새로운 마음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운동화 교환권을 선물한 것.

 

선물을 받은 한 학생의 학부모는 "아이가 운동화 교환권을 받게 되었다고 연락받은 날부터 기다리고 설레어 했다. 평소 아이가 신고 싶어했던 운동화를 살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동작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새학기를 맞이하게 될 청소년들에게 마음에 드는 운동화를 자유롭게 골라서 신을 수 있도록 운동화 교환권을 선물하게 되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학교생활을 즐겁고 성실하게 잘 해 나가길 바란다. 청소년들이 바라는 꿈과 희망이 이루어지길 응원하며, 다음에는 조금 더 큰 선물을 갖고 찾아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선희 동장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평소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동작새마을금고에서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을 위해 희망온돌 사업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 이런 이웃들의 따뜻한 사랑이 학생들에게 잘 전달되어 우리사회의 주역과 인재가 되는데 큰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오는 2월 19일까지 이어지며, 후원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동작새마을금고에서는  따뜻한 이웃사랑과 나눔문화 분위기 조성을 몸소 실천을 하고 있는 기관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후원물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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