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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인공은 나야 나!
동작문화원, 2020. 동작문화학교 수강생 작품발표회
기사입력  2020/01/09 [18:19]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동작문화원(원장 송지현)에서는 지난 9일 오후 동작문화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2020. 동작문화학교 수강생 작품발표회가 열렸다.

▲ 2020. 동작문화학교 수강생 작품발표회 및 전시회    

 

이날 발표회에는 29개 팀이 참여해 지난 1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으며, 타악 퍼포먼스로 문을 연 작품발표회는 한국무용, 하모니카, 팬플룻, 색소폰, 유아발레, 댄스, 가요, 민요, 단소, 우쿨렐레, 오카리나 등 그 동안 서로 의지하고 지내온 강사와 수강생들의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자리가 됐다.

 

작품발표회와 별도로 동작문화복지센터 일대에는 뎃생, 민화, 사군자, 사진, 생활도예, 서예, 수묵화, 수채화, 유화, 캘리크라피, 색연필일러스터 등 수강생 120여 명의 작품들이 동작구민들에게 선을 보였다. 작품전시회는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송지현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수강생 여러분들을 보니 지금이 겨울이 아니고 화사한 봄과 같다. 문화학교 강좌를 마친 수강생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으로 빚어낸 결실을 선보이는 오늘 함께 해 주신 수강생 가족분들과 구민들께도 감사드린다. 오늘 주인공은 수강생 여러분들이다. 앞으로도 동작문화학교를 통해 수강생들의 창작 작품 발표전시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문화예술의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동작문화원은 지역 주민들의 정신적 풍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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