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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선관위, 선거 후보자 및 사무관계자 사직기한 안내
기사입력  2020/01/06 [17:46] 최종편집    김국제 대표기자

동작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진상범)에는 오는 2020년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있어 선거 후보자 및 선거 사무관계자가 되고자 하는 때에는 선거일전 90일인 1월 16일까지 사직해야 한다고 밝혔다.

 

공무원과 협동조합 임원 그리고 언론인 등이 선거 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경우 선거일 90일 전인 16일까지 직을 그만둬야 하며, 선거관리위원회위원, 예비군 중대장급 이상 간부, 주민자치위원회위원, 통·반장이 선거사무장, 선거연락소장, 선거사무원, 장애인 (예비)후보자의 활동보조인, 회계책임자, 연설원, 대담․토론자, (사전)투표참관인이 되고자 하는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와 새마을운동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등 특별법에 의하여 설립된 국민운동단체로서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출연 또는 보조를 받는 단체 대표도 사직 대상이다. 

 

단 비례대표 선거에 입후보할 때는 3월 16일까지 사직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동작구선거관리위원회 02-825-4915~6호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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