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문화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2회 동작구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기사입력  2019/12/12 [23:00]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제2회 동작구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가 지난 12일 중앙대학교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1·2·3부로 나눠 ▲동작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환상적인 하모니가 돋보이는 합창공연 ▲동작구립합창단의 축하공연 ▲현악4중주단 LIBRE의 연주로 꾸며졌다. 

 

 

‘우리집에 왜 왔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동요에서부터 ‘Pie Jesu’, ‘Sanctus’ 까지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공연을 학부모와 지역주민 앞에서 선보이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성인으로 구성된 동작구립합창단은 ‘별’, ‘진달래꽃’ ‘아모르파티’ 등 가요와 클래식의 경계를 넘나드는 멋진 무대를 준비했으며, 현악4중주단 LIBRE는 현악세레나데, 사계 중 겨울 2악장과 영화 알라딘의 OST로 깊어가는 겨울밤의 운치를 더했다.

 

연주회 대미는 동작구립소년소녀합창단과 동작구립합창단이 함께 ‘바람의 색깔’, ‘꿈꾸는 사람’, ‘아리랑’ 등의 명곡을 부르며 을 함께 부르며, 지역주민들에게 행복한 여운을 남겼다.

 

동작구립소년소녀합창단은 2017년 3월 관내 소재 초등학교·중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동작구를 대표하는 청소년 합창단이다. 

 

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동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