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종합 > 행정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3세대 100년! 사람사는 이야기가 있는 사당4동
사당4동 까치둥지 주민협의체 총회 개최
기사입력  2019/12/06 [22:32]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지난 5일, 사당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종성)4층 강당에서 사당4동(동장 김희습) 까치둥지 주민협의체 총회가 개최됐다.

 

 

이번 총회는 성원보고 및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사당4동 도시재생사업 경과보고, 주민협의체 구성 경과보고에 이어 주민협의체 대표와 감사 선출, 사업계획(안)심의, 주민협의체 운영규정의 안건을 상정해 처리했다.

 

주민협의체는 주민참여형 도시재생 사업의 계획 수립과 시행 과정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기 위한 조직으로 사당4동은 지난 2017년 6월 도시재생사업 희망지사업으로 선정되어 주민들이 마을바꾸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왔다.

 

지난 10월에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선정되어 첨단 기술을 적용해 도로와 교통체계 등 마을 기반 시설을 마련하고, 동 주민센터 복합 개발에 발맞춘 공동체 공간으로 4년 동안 260억 원을 투입해  '스마트한 까치둥지'로 재탄생하게 된다.

 

이날 까치둥지 주민협의체 대표로는 전 주민자치위원장이자 도시재생 까치둥지 희망지사업 대표를 맡았던 김만수 현 궁전인테리어 대표가, 감사에는 명성비전교회 이양재 담임목사가 각각 단독으로 입후보 해 총회 참석 회원들의 추인으로 당선됐다.

 

김만수 대표는 "나이가 들면 은퇴하고 봉사하며 살면 좋겠다라는 꿈을 꾸고 있었는데 이렇게 마음을 모아 주셔서 감사하다. 몸을 아끼지 않고 봉사하겠다. 사당4동의 도시재생이 끝난 후 어떤 모습이 될지 가슴에 꿈을 담고 함께 바라봐 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동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