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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반부패의 날을 맞이하여
기사입력  2019/12/05 [16:51] 최종편집    서울남부보훈지청 정윤정
▲ 서울남부보훈지청 정윤정

12월 9일은 ‘세계 반부패의 날’이다.

 

2003년 10월 유엔총회에서 사회 안전과 안정성장, 인권보호 및 신장에 가장 심한 해악을 끼치는 부패를 근절하고 부패방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매년 12월 9일을 세계 반부패의 날로 제정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도 2022년까지 세계 20위권 청렴선진국 진입을 목표로 부패를 근절하고 청렴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새 정부 출범 후 5개년 반부패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범정부 차원의 일관된 정책으로 부패취약분야를 근원적으로 개선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 국제투명성기구(TI)의 2018년도 부패인식지수(CPI)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100점 만점에 57점, 180개국 중 45위로 전년대비 평가 점수는 3점, 국가순위는 6단계가 상승하였고, 부패인식지수 역대 최고점수를 기록하였다. 

 

서울남부보훈지청에서도 이러한 정부방향에 발맞추어 청렴한 보훈행정을 위한 반부패시책을 추진하여 청렴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한 자체 보훈행사인 호국문화열차타고 DMZ평화여행에서는 국가유공자와 더불어 일반시민들이 함께 풀어보는 청렴퀴즈대회를 개최하였고, 7월 한달동안 직원들이 반부패․청렴을 주제로 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진을 촬영하여 기관 SNS에 공유하는 청렴미션 릴레이 챌린지도 진행하였다.

 

12월 5일부터 시작되는 반부패주간에는 길거리청렴캠페인 전개 및 기관SNS통한 반부패주간계기 응모이벤트 실시 등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기관간 협조를 통하여 지하철 승강장게시기에 반부패주간 홍보를 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반부패주간을 알리고 함께 참여하도록 할 예정이다. 

 

세계 반부패의 날을 계기로 앞으로 서울남부보훈지청에서는 국민들의 일상생활에서도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시책 추진에 노력하며, 나아가 ‘청렴’과 ‘공정’이라는 씨앗이 우리 사회전반에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반부패 혁신의 길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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