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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2동 '사랑의 일일찻집'에 초대합니다~
기부·나눔으로 따뜻한 사이마을 겨울나기
기사입력  2019/12/02 [17:59]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사당2동(동장 이선희)에서는 오는 5일(목) 직능단체장협의회 주관으로 저소득 주민을 위한‘사랑의 일일찻집’을 열고 이웃돕기를 위한 행사에 나선다.

 

▲지난 해 열린 사이마을 사랑의 일일찻집  

 

사랑의 일일찻집은 ‘2019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성금을 기부하는 행사로, 일일찻집 성금 전액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된다.

 

사당2동주민센터 3층 강당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만든 다양한 꽃차 및 다과와 함께 배나무골 시니어 아코디언 동호회 회원들의 아코디언 연주, 주민자치 프로그램 기타교실 회원들의 기타 연주, 지역주민의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제공된다.

 

이에 앞서 사당2동은 '따뜻한 겨울나기 동 특수사업'으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통해 저소득 주민 100여 세대에 김장김치를 지원하였으며,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통해 12가구에게 연탄 2천장을 전달한 바 있다.

 

앞으로 저소득 모범청소년들에게 장학금 전달 및 저소득계층에게 명절 위문금 등을 지원 할 예정이다. 

 

이선희 동장은 “정이 넘치는 사랑의 일일찻집을 통해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돕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분위기가 형성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일일찻집 행사에서 모아진 성금은 직능단체회원 및 주민들의 온정과 함께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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