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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복지관, 2019년 반.상.회 주민역량강화 캠프 '속초를 만나다'
기사입력  2019/11/30 [04:59] 최종편집    최현숙 기자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대방종합사회복지관(김태구 관장)에서는 지난11월 21일(목)~11월 22일(금) 주민모임 반.상.회 참여자들과 함께 강원도 속초 일대로 주민역량강화 캠프를 다녀왔다.

 

 

이번 캠프는 마을텃밭을 일구는 마을일꾼, 대방동의 마을기금을 책임지는 마을상회, 우리 동네의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망원경, 경로식당의 숨은 손길 다울, 신규입주자들을 위한 반찬 나눔을 하는 동네한바퀴 등 5개의 지역모임의 참여자들이 2019년 활동 내용 공유 및 주민모임 결속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1박 2일의 캠프 동안 자연 속에서 즐기는 가을의 시원한 바람과 정취를 느꼈고, 2019년 반.상.회 활동 내용 공유 및 의견 나눔 시간을통해 주민모임 참여자들의 소속감을 증진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자는 “주민모임을 하면서 다른 주민모임들과 함께 어울려 지내는 시간을 가지고 싶었고, 이번 캠프를 통해 활동하고 있는 마을공동체 주민모임에 대한 소속감이 향상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태구 관장은 “2019년 지역을 위해 힘써 일해주신 주민모임 참여자들이 함께 결속을 다지고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는 시간을 보내셔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주민모임 참여자들과 함께 화합되고 소통하여 즐거운이야기와 따뜻한 나눔으로 성장하는 행복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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