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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영화초등학교, 서울시의회 방문
6학년 학생 42명 지방의회의 역사를 이해하는 기회
기사입력  2019/11/25 [10:56] 최종편집    안민라 기자

대방동에 위치한 서울영화초등학교(교장 안미화) 6학년 학생 42명이 지난 22일 서울시의회를 방문했다.

▲ 서울영화초등학교, 서울시의회 방문    

 

학생들은 시의회 본회의장에 들러 서울시의회의 역사와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방자치의 기본이 되는 지방의회의 구성 및 체계에 대해 이해하고, 그 중요성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영화초등학교는 1962년 개교했으며, ‘꿈과 사랑이 영그는 모두가 행복한 혁신인성학교’라는 비전 아래 현재 487명(남 242명, 여 245명)의 학생들을 교육시키고 있는 동작구의 대표적인 공립초등학교이다.

 

대방동을 지역구로 포함하고 있는 김경우 의원(동작2, 더불어민주당)은 환영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서울시, 그리고 동작구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학생들이 서울시의회를 방문해줘서 대단히 기쁘다. 이번 방문을 통해 학생들이 지방자치의 중요성에 대해 새삼 깨닫고,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꿈과 희망을 크게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여 각자의 자리에서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일꾼이 될 수 있도록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및 학생 지원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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