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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소년, 문화로 어울리다!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2019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폐막식
기사입력  2019/11/23 [18:34]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서울시가 주최하고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센터장 권준근)가 주관하는 2019 서울시 대표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지난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폐막했다.

▲ 2019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폐막식 모습   

2019 서울시 대표 청소년 어울림마당 폐막식은 전문공연팀 겜블러크루(비보잉)의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 1, 2차 예선을 통해 선발된 12팀의 본선참가팀의 공연과 청소년 어울림마당·동아리지원사업 우수 청소년·지도자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권준근 센터장은 "이번에 진행된 폐막식은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 본선 및 시상식과 더불어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종료를 기념하여 고3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포토존 및 경품추첨 이벤트로 전환기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청소년문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다"고 밝혔다.

 

2019 서울시 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은 5월부터 11월까지 총 10회기로 서울의 주요 랜드마크 및 공원에서 보다 다양한 청소년 예술·문화가 서울시에 어울릴 수 있도록 서울시 320여개 동아리지원 청소년을 비롯한 서울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관련 문의는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청소년사업팀 또는 페이스북(어울림마당)에서 확인 가능하며, 활동영상은 유튜브(어울림마당)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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