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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더하기’에 가다
기사입력  2019/10/07 [06:28] 최종편집    김가람 초등별기자

지난 9월 19일, 동작뉴스 별별기자단은 보라매공원 안에 있는 동작청소년성문화센터, ‘더하기’를 방문해 체험과 함께 취재를 하였다.

 

▲ 아기를 안아보는 김가람 초등별기자    

 

그곳은 각 구역마다 학생들이 배울 수 있는 공간이 나뉘어져 있었다. 그리고 입구를 통하여 안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되어있었다.

 

첫 번째 구역에서는 아기와 임신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체험을 할 수가 있었다. 임산부 인형이 있었는데, 사람과 비슷한 형태로 갖추어져 있어 임신에 대해 이해하기가 쉬웠다.

 

또한, 임신 체험을 할 수 있었는데 보통 임산부가 아기를 가졌을 때의 무게를 체험해 보는 것이었다. 아기 인형도 준비가 되어있었는데, 직접 안아보거나 우유를 먹여보는 것 등의 체험을 할 수 있었다.

 

두 번째 방에서는 성에 대한 물품, 사진, 작품, 글 등이 있었다. 그리고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거울 방도 있었다.

 

이 방에 방문하면 성에 대해 관심과 호기심이 많은 친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고민을 가진 사춘기 친구들이 쓸 수 있는 메모 란도 있어서 힘들거나 고민이 있는 친구들이 방문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마지막 방은 성에 대한 스트레스, 고정관념 등을 깰 수 있는 장소였다.

 

방에 배치되어있는 뽁뽁이, 탁구공, 종이, 두더지 게임,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모아져 있었다. 또 한 각각 배치되어있는 구멍 속 카드를 통해 성에 대한 고정관념 등을 깰 수 있었다. 이 공간은 성에 대한 고민이 생긴다면 방문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동작청소년성문화센터, ‘더하기’는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성에 관한 지식들을 배우고 상담할 수 있는 곳으로 청소년이라면 한번 씩은 꼭 방문해야 하는 필수 코스라 생각한다. 우리 친구들도 시간 날 때 꼭 방문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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