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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나는 나를 얼마나 사랑하고 아껴줄까요?
기사입력  2019/10/04 [06:30] 최종편집    박다솔 초등별기자

지난 9월 19일에 별별기자단이 동작청소년성문화센터를 방문했다.

 

동작청소년성문화센터는 3개의 방으로 이루어져서 각 방마다 연결이 되어있다. 각 방마다 체험을 하다보면 자신의 탄생, 사춘기 때의 몸의 변화, 내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다.

 

 

선생님의 안내를 따라 첫 번째 방에 들어가면 '우주방'이라고 비록 가짜지만 천장에 달린 별을 보며 아기의 탄생, 임신 과정 등을 직접보고 느끼며 만져볼 수 있다.

 

그 다음 방은 사춘기를 알아보고 몸의 변화를 알아보며 사춘기를 앞둔, 혹은 시작하며 다짐을 적어 붙일 수 있다.

 

마지막은 사춘기 때의 마음의 변화와 스트레스를 푸는 방이다. 여기선 다양한 스트레스 풀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선생님은 "사춘기가 와서 변성기 등 여러가지를 거치는 것이 절대 창피한 것이 아니고 오히려 축하받고 당당할 일"이라고 말하며, 청소년들이 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성 인권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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