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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솔밭도서관에서 이진호 대표님을 만나다.
기사입력  2019/09/09 [18:27] 최종편집    손호영 초등별기자

지난 6일 금요일 별별기자단은 10년동안 기자생활을 하고 현재 동작문화재단을 이끌고 있는 이진호 대표를 만났다. 

 

 

김수연기자 "동작문화재단에서는 문슨 일을 하나요?" 

이진호대표 "동작문화재단에서는 동작구에 안에 있는 도서관을 관리하는 일을 합니다." 

 

손호영기자 "어떻게 동작문화재단에서 일하게 되었습니까?" 

이진호대표 “어릴 때 부터 도서관과 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후에도 많은 기자들이 질문을 했고 이진호 대표는 때로는 재미있게 때로는 진지하게 기자들의 질문에 답을 해주었다. 

 

이진호 대표와의 만남이 끝난 후 사당솔밭도서관 관장의 안내로 도서관에 대해 알아 보는 시간을 가졌다. 

 

건물 전체층은 5층까지 있었다, 5층은 사무실, 4층은 고등학생,대학생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봤고,3층은 주민 어른들이 많았고,그래서 인지 어른들이 좋아 할 책들이 많았다. 

 

그리고 예술 작품들도 있었다, 2층은 어린이 도서관이었다.어린이 도서관에는 아이들과 엄마들이 있었다.어린이 도서관은 3,4층과는 달리 자유로운 분위기 었다. 

 

다양한 종류에 영어책,동화책,만화책,어린이 소설 등 많은 책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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