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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문화 재단 이진호 대표님을 만나다.
별별기자단이 솔밭도서관에 가다.
기사입력  2019/09/09 [18:09] 최종편집    손채은 초등별기자

지난 6일 동작문화재단에서 일하고 있는 이진호’대표를 만나러 사당솔밭도서관을 방문 했다.

 

▲  도서관에서 하는 일을 알아봅시다~

 

사당솔밭도서관 5층은 도서관 관계자들이 일을 하는 곳이다. 이곳에서 이진호 대표를 만나 평소 기자들이 가졌던 여러 가지 궁금한 것들에 대해 물어 보았다. 

 

손호영 기자는 이진호 대표에게 “어쩌다 이런 일을 하게 되었는가?”에 대해 물어 보았는데 이진호 대표는 “어릴적에 책(도서관)을 좋아 해서”라고 답변을 해주었다.또한 이진호 대표는 동작문화재단 옆에 있는 상도국주 도서관이 1년 후에 없어지고 약50m정도 떨어진 곳에 또 다른 도서관이 생긴다는 설명도 해주었다. 

 

이진호 대표는 우리가 밥 먹는 것도 문화이고, 자는 것도, 걷는 것도, 이런 모든 것들이 이 모두 문화라는 설명을 해주었는데 참 공감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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