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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발전소, 지구를 살리는 밥상공동체 우수상 수상
기사입력  2019/10/30 [20:09]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사회적협동조합 마을발전소가 지난 28일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에서 개최된 ‘지구밥상 실천 서약식’에서 2019년 지구를 살리는 밥상공동체 공모전에서 공유부엌·마을부엌 부분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구밥상 실천 서약식’은 서울 먹거리 문화축제 주간을 맞아 ‘나, 우리 그리고 지구환경을 살리는 지속가능한 먹거리 실천’을 위해 열린 행사로 시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지구밥상 실천서약’과 ‘지구를 지키는 밥상공동체’ 우수기관 표창도 함께 진행된다.

 

마을발전소는 1인 가구, 혼밥, 외식 증가 등으로 단절된 사회적 관계를 다시 묶어주는 매개체로써 ‘밥상’에 가치를 두고, 더 나아가 지구와 환경까지 생각하는 할머니 밥상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식문화 혁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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