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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동작복지재단 생일도 이웃과 함께 나눔
재단설립 15주년 기념식에 지역 장애인과 복지시설 이용자 초청
기사입력  2019/10/24 [15:53]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지난 24일, 동작복지재단(이사장 유제환)이 설립 15주년을 맞아 노량진에 위치한 웨딩홀 연회장에서 기념보고회를 가졌다.

 

동작문화원 색소폰 동호회의 열정적인 연주와 명창의 판소리 공연으로 행복한 나눔의 문을 연이날 행사에는 지역 복지 분야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15년 동안의 재단 성과와 향후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나눔 활동을 지원한 우수 기부자에게 표창장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유제환 이사장은 "재단 설립 15주년을 맞이해 주민과 함께 지나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만든 자리이다. 앞으로 재단은 배려와 나눔 실천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단순한 기념식이 아닌 관내 장애인단체협의회 회원, 복지시설장 및 시설이용자 등 400여 명을 초청해 갈비탕을 대접하며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눔의 시간을 보냈다.

 

동작복지재단은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약 164억 원을 모금해 27만여 명의 이웃을 도왔으며, 올해도 변함없이 주민 모두가 행복한 동작구를 위한 재단의 나눔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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