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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조신해야해!! 이게 맞나요?
이번에는 동작청소년성문화센터로 Go!Go!
기사입력  2019/09/22 [20:23] 최종편집    정수연 초등별기자

지난 19일, 별별기자단은 동작청소년성문화센터에 방문했다. 그곳에서 돌핀 선생님과 성에 대해 배웠다.

 

 

먼저 우주방에서 생명 탄생에 대해 배웠다. 모든 사람들은 엄마 배 속에서 태어난다. 사람들은 엄마 배 속에서 3개월 됬을 때부터 감정을 느끼고 성별이 생긴다.나는 아기를 안아보고 임산부 체험까지 해보니까 우리엄마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겠다.

 

그 다음방에서는 사춘기 때 몸의 변화와 필요한 물건에 대해 배웠다. 사춘기가 되면 사람들은 스마트 폰, 생리대, 콘서트, 연애인, 야한 동영상 등이 필요하거나 관심이 생긴다. 또 친구를 많이 만나고, 몸에 변화가 생긴다. 많은 사람의 다양한 몸 이미지를 보고 나와 몸이 다르다고 차별하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마지막 방에서는 사춘기 때 마음의 변화, 차별하는 말에 대해 배웠다. 사춘기 때는 화가 많이 나고, 우울한 날도 많다. 또 사춘기 때는 힘 조절이 안되 서 누군가를 때리면 안된 다. 그리고 ‘남자는 울면 안되다.', ‘여자는 조신해야 한다.’등 차별의 말은 기분이 나쁘니까 하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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