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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청소년성문화센터에 대해 알아볼까요?
별별기자단 서울시립동작청소년성문화센터 방문하다
기사입력  2019/09/21 [19:43] 최종편집    박현지 초등별기자

지난 9일 초등별 별별기자단들은 동작청소년성문화센터를 방문했다.

 

당담 선생님과 짧은 자기소개를 한 후 기자단들은 우주방에 들어갔다. 우주방은 생명이 탄생하는 과정과 신생아와 임산부에 대한 배려를 습득하는 방이다.

 

 

임산부체험을 하면서 임산부가 얼마나 힘들어하는지 알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옆방에는 사춘기서랍과 사춘기 나무,거울방,마을지도,몸이미지가 있다. 사춘기서랍은 사춘기 변화의 필요한 준비물이 준비되어있는 서랍이고 사춘기 나무는 사춘기를 보내는 사람들에게 응원의 편지를 쓰는 것이다. 

 

거울방은 자신의 옆모습과 뒷모습,앞모습 등 다양한 방향으로 자신의 모습을 보는 거울방이다. 그리고 몸이미지는 다양한 사람들의 몸을 이해하는 곳이고 마을지도는 다양한 가족들과 안전한 지역환경 조성의 중요한 의식을 할 수 있는 마을지도이다 

 

그리고 또다른 방에 들어서면 말하는 입술과 섹슈얼리티 상자 등이 있다. 말하는 입술은 입술안에 편견과 차별의 대한 말들이 적혀있고, 섹슈얼리티상자는 섹슈얼리티 이해상자라고 한다. 짧은 시간내로 끝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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