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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복지관, 지역상점과 함께하는 ‘대방 함께 가게’
오는 11월 7일 저소득 지원사업 기금마련을 위한 대방동 행복나눔바자회 개최
기사입력  2019/10/10 [17:12] 최종편집    최현숙 기자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대방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태구)에서는 오는 11월 7일(목)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방동 지역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저소득 지원사업 기금마련을 위한 대방동 행복나눔바자회 지역상점과 함께하는 ‘대방 함께 가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후원업체, 유관기관과의 연합을 통하여 원활한 네트워크 형성과 함께 바자회 행사를 통한 지역사회의 기부문화 확산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된다.

 

테마별 골목 식당 및 푸드골목, DIY공방 및 주민재능기부, 대방상점 후원자와 함께 가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나눔’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김태구 관장은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일과 더불어 지역주민들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바자회 행사를 주민들의 눈높이에서 준비하고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 주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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