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체육 > 복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삼성소리샘복지관, 청각장애가족 명랑운동회 진행
기사입력  2019/09/25 [19:31] 최종편집    최현숙 기자

삼성소리샘복지관(관장 이항묵)은 지난 21일(토) 리틀소리샘 이용가족 100여 명과 삼성카드 임직원 가족 40명이 함께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리틀소리샘은 삼성소리샘복지관에 찾아오기 힘든 이용자들을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복지관 운동장에서 진행된 운동회는 다음카카오 ‘같이가치’의 지원과 삼성카드 열린나눔 후원처 ‘교육더하기’의 지원으로 훌라후프 통과, 풍선탑 쌓기 등 18개의 다양한 경기종목으로 가을을 마음껏 즐겼다. 

 

특히 리틀소리샘을 이용하는 청각장애가정과 삼성카드 임직원 가정이 1:1 매칭으로 팀을 이뤄 화합과 통합의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했다. 

 

삼성소리샘복지관 노다솔 사회복지사는 “운동회에 참가하는 리틀소리샘 이용 가족과 삼성카드 임직원 가족들은 오늘 처음 만났지만 즐거운 활동들을 통해 소통하며 하나 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함께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동작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동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