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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소방서, 관내 요양병원 현장안전점검
기사입력  2019/09/24 [17:54] 최종편집    박정태 기자

동작소방서(서장 이정희)는 지난 24일 오후, 이정희 서장, 홍진희 예방과장 및 화재안전특별조사반 함께 동작구 관내 녹십초 요양병원을 방문해 소방시설ㆍ건물 안전을 점검했다. 

 

▲ 요양병원 불시 현장점검 중인 동작소방서    

 

이날 점검은  오전 9시 경 경기 김포시 풍무동의 요양병원 화재로 인한 큰 인명피해가 난 가운데 관내 요양병원에 대한 불시 현장안전점검이 이루어졌다.

 

점검 내용은 ▲재활실, 데이케어센터 확인 ▲입원실 피난시설 관리실태 확인 ▲인명구조기구 등 소방시설 작동기능 상태 확인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등이다. 

 

이정희 서장은 “특히 어르신이 자주 상주하는 요양시설은 사소한 화재가 나더라도 대형 화재로 번질수 있다. 평소 비상구 위치를 파악하고 지속해서 소방시설을 관리해 안전하고 튼튼한 요양병원의 기틀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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