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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대한민국 생활연극제
동작생활연극협회 시민극단 ‘새롬’, 서울 강남 대표로 출전
기사입력  2019/09/06 [15:14]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오는 11월 3일부터 열리는 제1회 대한민국 생활연극제에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동작생활연극협회(회장 진이자) 시민극단 '새롬'이 서울 강남지역을 대표하여 출전한다.

▲ 동작생활연극협회 시민극단'새롬' 단원들  

 

제1회 대한민국 생활연극제는 지역의 생활연극을 활성화시키고, 생활연극 참가자들의 역량강화와 친목을 위해 경연과 축제형식을 병행한 전국 규모의 행사다.

 

동작생활연극협회 시민극단 ‘새롬’은  연극제 기간 중 11월 8일 오후 5시 서울동국대학교 이해랑예술극장'에서 구에들린 퍼어슨 작<버지니아 그레이의 초상> (연출: 진이자 / 출연: 허대욱, 전영화, 진성애, 이순복, 김임영, 임성의)으로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민극단 새롬의 한 단원은 "경연대회라는 부담감 보다는 누구나 연극을 접할 수 있고, 참여할 수 있다는 생활연극에 대한 매력을 알려드리고 싶다. 창단된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더 많이 연습하고 더 많은 의견들을 나누며 우리의 이야기를 만들었다. 많은 응원을 해 주시고, 경연 날에도 많이 오셔서 저희들의 땀방울을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진이자 회장은 "동작생활연극협회가 참가하는 ‘제1회 대한민국 생활연극제’는 각 단체가 지역의 대표로서 주민이 직접 참가하는 예술 공연인 만큼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할뿐만 아니라 문화예술의 인식과 발전에 큰 의미가 있는 행사다. 이번 연극제에 동작구민들께서 많은 관심과 격려 그리고 직접 관람하시면서 동작구의 생활연극 발전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6월 22일, 대학로 피카소 소극장에서 진행된 제1회 전국 단막극 경연대회에서 동작구 대표로 출전한 동작생활연극협회 시민극단 '려'는 연극이 좋아서, 아직 포기하지 않은 배우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하나 둘 모여 또 다른 인생을 살며 삶의 열정을 쏟아내었던 평범한 사람들이 모여 결국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키며 첫 무대에서 꿈을 이루며 기적을 만들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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