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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소리샘복지관, 훈훈한 마음 가득한 추석맞이
삼성화재 임직원들 2008년부터 봉사활동과 후원 이어져
기사입력  2019/09/06 [17:51] 최종편집    최현숙 기자

삼성화재 일반보험지원파트(파트장 홍성민) 임직원들은 청각장애인 가족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도록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9월 6일 삼성소리샘복지관을 방문하여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삼성화재 사회공헌 활동은 2008년부터 약 10여년 동안 청각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해 삼성소리샘복지관에서 매년 봉사와 나눔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일반보험지원파트, 해외운영파트, 정책보험부 임직원들이 정기적인 시설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삼성소리샘복지관에서는 삼성화재의 다양한 식료품과 후원금, 기상청 임직원 선물, 상도동 지역 상점이 후원한 물품 등을 9월 10일 열리는 추석명절행사에서 청각장애인 가족들에게 풍성하게 나누어 줄 예정이다.

 

홍성민 파트장은 “삼성소리샘복지관에서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청각장애인들에게 더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어 이런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으며, 복지관 후원담당자는 “삼성화재를 비롯해 많은 도움의 손길을 주신 분들 덕분에 올해도 청각장애인 가족들이 즐겁고 풍성한 추석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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