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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수도 역사를 한 눈에 <아리수, 서울과 함께 흐르다>展
9. 3.일부터 11. 3일까지 우리나라 최초 정수장 뚝도 수도박물관에서
기사입력  2019/09/03 [18:07] 최종편집    김국제 대표기자

서울 상수도는 우리나라의 역사와 궤를 같이 한다. 1950년대 한국 전쟁 때 파괴된 정수장과 상수도관을 복구하는 데 전념을 다했으며, '60~'70년대에는 인구증가에 따른 정수장 건설 등 인프라 구축에 심혈을 기울였다.

 

1989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가 발족한 이후에는 수질검사 항목을 획기적으로 늘리고, 6개 아리수정수센터에서 오존과 숯으로 고도정수처리된 건강하고 맛있는 물을 1일 평균 320만톤 서울시 전역에 공급해오고 있다. 

 

이번 기획전시는 수돗물 통수 111주년과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발족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① 아리水의 시작 ②안전한 물 아리水 ③추억의 물 아리水  ④서울의 수돗물 아리水 ⑤아리수 체험코너 등 총 5개의 테마로 구성된다. 

 

또한 전시 관람과 연계해 '빙고! 수도탐험대', '나도 아리수 전문가', '북청 물장수와 함께하는 말판놀이' 등 19가지에 이르는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마련, 특히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추천한다.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수도박물관 전시관람과 함께 수도박물관 홈페이지(arisumuseum.seoul.go.kr)와 전화(02-3146-5921)를 통해 사전에 예약을 하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관람시간은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은 10:00~20:00, 토/일/공휴일은 10:00~19:00까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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