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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시의원, 개장앞둔「노들섬특화공간」 준비 상황 점검
한강인도교 ‘백년다리’와 함께 음악중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길
기사입력  2019/08/19 [17:44] 최종편집    김국제 대표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김정환 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제1선거구)이 지난 14일, 「노들섬특화공간」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폭염 속 현장근무자들을 격려했다.

▲ 노들섬특화공간 준비 상황을 점검 중인 김정환 시의원(사진 왼쪽)    

 

오는 9월 28일 개장을 앞둔「노들섬특화공간」은 공연․회의․전시․시민참여프로그램 등이 펼쳐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면적119,854㎡에 총 578억 원이 투자되어 조성된다.

 

사업부지의 서측은 문화산업을 위한 업무 및 상업공간인 문화집합소, 공연장, 장터 등이 조성되며, 맹꽁이 서식지가 있는 사업부지 동측은 자연 상태의 생태숲으로 조성되며, 양녕로에 의해 단절된 섬의 동서지역은 보행육교를 통해 연결된다.

 

특히 「노들섬특화공간」은 대중음악중심 공연장 및 문화산업을 위한 업무공간과 상업공간 등이 조성되는 음악기반의 복합문화시설로 개장이후 다양한 세대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환 의원은 "「노들섬특화공간」및 한강보도교인 「백년다리」의 조성이 용양봉저정, 효사정, 사육신공원, 노량진 수산시장 일대로 이어지는 동작지역의 문화·관광벨트 구축의 출발점이 되고, 나아가 동작구 일대 지역의 활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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