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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동작구지회, 동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회장단 위크숍 다녀와
강원남부 사회적 경제마을 탐방 병행
기사입력  2019/07/18 [18:13]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새마을운동동작구지회(지회장 직무대행 이양호)는 7월 13일, 14일 이틀 동안 강원도 삼척시 북동아리마을로 2019년 동작구. 동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회장단 위크숍 및 강원남부 사회적 경제마을 탐방을 다녀왔다.

 

이번 워크숍은 새마을운동현장 활동의 중심인 남녀 회장단의 역량강화를 통해 새마을운동 중점과제인 생명 ‧ 평화 ‧ 공경운동으로 새로운문명사회 건설을 위하여 활기차게 추진하고 동 회장단 상호간 정보교환 및 화합으로 결속을 다지고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지난 6월 28일 강원랜드(희망재단), 동작구청간 민·관·학 상생 협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민간영역의 도농교류 활성화 토대 마련의 기회가 됐다.

 

북동아리 마을은 주민들이 공동체 형태로 전통 수수조청을 상품화 해 마을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사업 수익금은 마을 활성화 기금 조성, 마을 장학사업, 기업 재투자, 복리증진에 사용하고 있다.

 

이양호 지회장 직무대행은 "새마을운동은 생명·평화·공경운동으로 대전환된다. 전 지구적 생명파괴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과 생명가치가 실현되는 마을만들기 과정 등 생명존중을 위해 새마을지도자의 역할이 중대하다.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회장단의 리더쉽을 함양하고, 그 동안의 노고를 털어버리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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