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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박기열 부의장을 알고 계신가요?
기사입력  2019/07/10 [23:57] 최종편집    박다솔 초등별기자

지난 7월 3일 별별 기자단이 서울특별시의회로 취재를 다녀왔다. 별별기자단은 박기열 부의장을 인터뷰하였다.

 

▲ 서울시의회 박기열 부의장(사진 오른쪽)을 인터뷰하고 있는 박다솔 초등별기자  

 

Q. 지금까지 일하셨던 일 중 가장 자랑스러웠던 일은 무엇인가요?"

A. 여러사람들의 투표로 자신이 부의장 되고 이자리까지 오게된것과 노력한 결과가 나왔을 때가 가장 자랑스러웠다.

 

Q. 일하시면서 후회되셨던 일이 있으세요?

A. 후회되는 일은 없다.

 

그 후 여러가지의 질문이 쏟아진 후 인터뷰가 끝났다.

 

별별 기자단은 회의장으로 향했다.

 

회의장에는 앉는 순서도 있었는데 나이가 제일 적은 사람들이 가장 앞줄에 앉고 나이가 많은 사람은 뒷쪽 줄에 앉는다고 설명했다.

 

부의장도 중간에 잠깐씩 나가야해서 뒷쪽 줄에 앉는다고 했다. 방청객은 2층 또는 3층에 앉는다.

 

마지막으로 박기열 부의장은 스스로가 부의장 일을 항상 즐겁게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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