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 인터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별별기자단, 서울특별시의회를 방문하다
박기열 부의장 인터뷰
기사입력  2019/07/10 [09:18] 최종편집    백창윤 초등별기자
▲ 서울시의회 박기열 부의장  

동작뉴스 별별기자단이 2019년 7월 3일 서울특별시의회를 방문했다.

 

서울특별시의회는 서울특별시의 국회와 같은 기관이다. 이번 방문에서는 박기열 서울특별시의회 부의장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별별 기자단은 박기열 부의장에게 평소 궁금했던 질문을 했다.

 

우선 서울특별시의회가 하는 일에 대한 질문에 박기열 부의장은 주로 각 구에 예산을 정하듯, 서울시의 예산을 승인하는 일을 한다고 대답했다.

 

또한, 어렸을 때에도 서울특별시의회 부의장에 되는 게 꿈이었냐는 질문에는 어렸을 땐 평범한 회사원이 되는 게 꿈이었다고 대답했다.

 

그리고 서울특별시의원은 최대 몇 선까지 가능하냐는 질문에는 특별한 제한은 없지만 주로 3선 정도한다고 대답했다.

 

인터뷰가 끝나고 별별기자단은 서울특별시의회를 둘러보았다. 박기열 부의장은 별별기자단에게 인터뷰하는 방도 보여주었다. 별별기자단은 단체 사진을 찍고 서울특별시의회 방문을 마쳤다.

 

동작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삼일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인 동작 어린이 기자입니다.
 
ⓒ 동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