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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박기열 부의장과 따뜻한 만남
동작뉴스 별별기자단 서울시의회 가다
기사입력  2019/07/10 [00:15] 최종편집    정수민 초등별기자
▲ 서울시의회 박기열 부의장   

지난 7월 3일 오후 3시경 동작뉴스 별별기자단 초등별기자들은 서울특별시의회 박기열 부의장을 방문했다.

 

박기열 부의장은 따뜻한 목소리로 별별기자단을 반겨주며 기자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별별기자단은 많은 질문을 하며 박기열 부의장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기열 부의장은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87년부터 정치를 접하게 되었다고 한다. 또 2010년에 당선되어 현재 3선으로 세번 째 하고 있다고 한다.

 

박기열 부의장이 머물고 있는 시의회 건물 자리는 최초의 국회의사당이 있던 곳이라고 한다. 이런 뜻깊은 자리에서 박기열 부의장은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주민을 돕고 있다.

 

그 방법으로는 회의를 통해 예산을 심의해 승인하거나 삭감하고 주민들에게 필요한 교육시설 등의 시설들을 설치해준다고 한다. 또 시장, 집행부를 감시하고 견제하는 일을 한다고 한다. 지역문제를 처리할 때 집행부와 의견이 다를 수 있지만, 대화와 타협으로 많은 일들을 해결해 나간다고 한다.

 

 

이런 많은 일들을 하는데 박기열 부의장은 후회를 한 적은 없다고 한다. 그리고 후회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박기열 부의장은 "주민들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시의회는 무슨 일을 하고, 박기열 부의장은  어떤 일들을 했고, 지역에서 필요한 것들은 무엇인지 등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더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박기열 부의장처럼 자신을 꿈, 목적을 확실히해 꼭 꿈을 이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마지막으로 이런 소중한 말 한마디를 해주신 박기열 부의장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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