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교육 > 교육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인생의 선배들과 함께 고민하는 나의 꿈!
동작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JOB담(談) 프로그램 진행
기사입력  2019/07/10 [16:44]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사)청소년교육전략21(이사장 김영성)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동작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센터장 성희경, 이하 진로센터)에서는 지난 10일, 강남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18명의 JOB담(談)꾼들과 함께 ‘JOB담(談)’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든든한 인생의 선배 JOB담(談)꾼들

 

‘JOB담(談)’은 진로센터의 특화사업으로 청소년들에게 인생을 먼저 살아온 선배들과 인생, 진로, 직업 등의 고민을 나누는 진로탐색프로그램이다. 

 

JOB담꾼들의 39개 이야기 리스트를 학교에 제공하여 학생들이 원하는 이야기를 선택하여 들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단순한 어른들의 인생 이야기로만 전달하는 형식이 아닌 이야기를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학생들의 현재 고민되는 진로, 직업, 인생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하고 있어 학생들의 참여 및 만족도가 높다.

 

이날 진행된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은 ‘내 진로에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나의 꿈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 내가 어떻게 살아갈지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 등 다양한 소감을 밝혔다. 

 

성희경 센터장은 "미래에 대한 고민과 걱정을 가진 청소년들에게 JOB담(談)꾼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용기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JOB담(談)’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동작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동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