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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공부방협의회-현대IT&E, 청소년 진로체험 활성화 업무협약
기사입력  2019/07/08 [10:49]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동작구공부방협의회(회장 김정민)는 지난 5일 현대백화점 계열 현대IT&E와 청소년 진로체험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  업무협약을 체결한 동작구공부방협의회(사진 왼쪽)과 현대IT&E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가상현실(VR) 분야에 대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올바른 직업관 확립을 위해 다양한 활동들이 지원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현대IT&E는 국내 최대 VR테마파크인 ‘VR스테이션’ 강남점에서 ▲가상현실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 및 체험 ▲VR어트랙션 기기 사용법 교육 ▲현장실습 제공 등 VR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콘텐츠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정민 회장은 "청소년들이 부담없이 VR콘텐츠를 체험하고 배움으로써 VR기술 및 해당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아이들이 좀 더 미래지향적이고 4차 산업혁명이 화두인 요즘 시점에 실제로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다는 면이 가장 큰 장점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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