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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문화원, 제21회 동작구민백일장 개최
기사입력  2019/07/04 [15:11]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지난 4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제21회 동작구민 백일장이 동작문화원 주최로 개최됐다.

 

▲ 제21회 동작구민 백일장 주제발표    

 

이날 백일장 주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보라매역에서 이수역까지', 과거의 나에게 하고 싶은 말, 우리가족 하모니 등 모두 4개로 참가자들은 시와 수필로 자신들의 감정을 넣은 글 솜씨를 뽐냈다. 

 

송지현 원장은 "열심히 살아온 주민 여러분들이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한 자 한 자씩 원고지를 채워 가다 보면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깨닫는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참가자는 "날씨는 조금 덥지만 참가했다는 의의와 함께 입상까지 하면 더 좋겠다"며 나무그늘 아래 자리를 잡고 글을 써 내려 갔다.

 

이번 대회에는 장원을 비롯해 각 분야 10명씩 총 20명에게 시상하며, 입상자는 7월 중  개별통보 및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또한 수상작품들은 2019년 동작구민백일장 모음집으로 발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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