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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문화재단, 생활문화 주간행사 '꿈트리 위크'
동작구 생활예술동아리 6월 25일, 27일 이틀 간 생활예술 발표
기사입력  2019/06/25 [17:14]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동작문화재단(이사장 오영수)이 관내 생활예술동아리 네트워크인 ‘꿈트리’와 함께 6월 25일, 27일 양일에 걸쳐 생활예술 발표회를 개최했다.

▲ 생활문화예술 동아리들의 축제    

'생활문화예술동아리 주간행사'는 생활문화예술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의 참여 동아리 21개팀이 참여해 문화인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 무용, 색소폰, 무예 등의 공연 ▲ 짚풀, 한지, 가죽 등을 이용한 공예와 플리마켓 ▲ 수채화, 민화, 사진 전시 등 3개 분야로 지난 25일에는 상도동 카페웰컴에서, 27일에는 흑석동 청맥살롱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생활예술동아리란 지역주민 3인 이상이 모여 공연, 공예, 사진, 그림 등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기는 정기적인 모임을 일컫는 것으로, 동작문화재단에서는 생활예술의 확산을 위해 누구나 자유롭고 쉽게 찾을 수 있는 장소를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생활문화 행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생활예술동아리에 관심이 있는 분은 동작문화재단으로 070-7204-3252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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