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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동 문화마켓, 구민들과 서른 번째 만남
물건도 나누고, 공연도 즐기고
기사입력  2019/06/19 [11:19]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오는 7월 6일(토) 오후 5시부터 사당1동 ‘만남의 공원’(사당역 7번 출구 앞)에서 제30회 사당동 문화마켓이 개최된다. 

지역의 자치단체인 사당테라스(대표 김안)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저렴한 중고물품 및 수공예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다양한 먹거리와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는 연주와 공연 등 볼거리들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또한  어린 꿈나무들의 끼와 열정을 담은 이벤트 공연도 마련되어 주민 누구나 참여하여 함께 즐길 수 있다.

 

사당테라스는 사당동 일대의 침체된 상권과 거리를 인근 거주 문화, 예술단체 및 마케팅 전문가들과 연계해 활성화시켜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자율민간단체로  서울 內 노후된 건물 및 골목을 대상으로 벽화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사당역 7번 출구 인근의 침체된 상권 활성화와 지역 주민들의 벼룩시장 장터 요구에 따라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청년야시장'이라는 벼룩시장을 진행, 운영해 왔다. 

 

행사 셀러(판매자) 접수는 네이버 카페 ‘사당테라스’를 통해 온라인 신청 접수가 가능하며, 행사장 방문을 희망하는 주민들은 카페 정보를 통해 판매 물품과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마을공동체 담당자 - 사당테라스 대표  김안 070-4230-1100 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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