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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기자단, 동작구청장과 동작구의회 의장을 만나다
기사입력  2019/06/10 [22:17] 최종편집    손채은 초등별기자

지난 6월10일 오후4시에 동작뉴스 별별기자단이 동작구 이창우 구청장을 만나 궁금한 점을 물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 손채은 초등별기자의 질문을 받고 있는 이창우 구청장    

 

이 자리에서 동작구청장의 이름은 '이창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다현 초등별기자가 이창우 구청장에게 첫 질문으로, 구청장은 어떻게 되었나요라고 물었으며, 이창우 구청장은 투표로 구청장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강태호 초등별기자가 던지 구청장의 월급이 얼마냐는 질문을 받고 이 구청장은 웃으면서 함참을 고민하다가 "1년의 연봉으로 말하겠습니다. 약 1억 정도 합니다"고 말했다.

 

이어 김보빈 중등별기자, 박다솔 초등별기자의 질문이 이어졌으며, 구청장은 이번에 2번 연속 동작구청장에 당선되었고, 구청장이라는 일을 연속3번까지 할 수 있고 4번을 하면 경찰에 잡혀 간다고 말했다. 혹시 구청징을 더 하고 싶으면 다른 구에 구청장으로 나가면 할수 있다고 덧붙였다.

 

▲ 이창우 구청장과 별별기자단~    

본 기자는 구청장의 나이에 대한 질문을 했고, 구청장은 "저의 나이는 만으론 48세, 사람들이 부르고, 자주 쓰는 말은 50세 이고, 제가 생각하는 나이는 30세"라고 말했다. 구청장은 공무원의 일을 한다고 했으며, 이번 선거에서 이창우 구청장은 투표 수 62% 정도기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별별기자들은 이창우 구청장과의 인터뷰를 마치고 동작구의회 강한옥 의장과의 인터뷰를 위해 동작구의회로 향했다.

 

차례대로 별별기자들의 질문이 끝났으며, 본 기자는 강한옥 의장의 나이에 대한 질문을 했고, 나이보다 젊어보인다고 말하자 다른 기자들도 맞장구를 쳤으며, 강한옥 의장은 고맙다고 했다.

 

강한옥 의장은 이번에 세 번째 구의원의 일을 하고 있으며, 동작구 최초의 여성 구의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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