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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동작구민백일장 개최
오는 7월 4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진행
기사입력  2019/06/15 [09:01]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동작문화원(원장 송지현)은 오는 7월 4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제21회 동작구민백일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백일장은 만19세 이상 주민등록상 동작구민 또는 동작문화학교 수강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성 문인 및 제20회 동작구민백일장 동일부문 '장원', '우수' 수상자는 제외된다.

 

참가부문은 시와 수필로 주제는 당일 현장에서 발표한다.

 

접수기간은 6월 17일부터 7월 2일까지며, 동작문화원 내방 또는 이메일(dongjakculture@hanmail.net)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동작문화원(02-822-85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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