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체육 > 복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방탄소년단 지민 팬, 헌혈로 소아암 어린이에게 희망을!
박지민의 이름으로 헌혈증 641장 기부
기사입력  2019/06/13 [15:36] 최종편집    최현숙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의 팬들이 6월 13일, 방탄소년단의 데뷔일을 기념하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641장을 전달했다. 

 

▲ 방탄소년단 지민 팬들이 기부한 헌혈증    

 

기부받은 헌혈증은 치료 과정 중에 많은 양의 수혈을 받아야 하는 소아암 어린이에게 지원된다.

 

방탄소년단 지민 팬들은 작년 생일을 맞아 헌혈의 집에 물품을 기부하는 등 꾸준하게 헌혈을 통한 생명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헌혈증 기부에 참여한 지민의 팬들은 “방탄소년단의 데뷔일을 기념하여 지민의 이름으로 기부를 하게 되어 기쁘다.”며 “지민이 선물해준 긍정적 에너지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뜻깊은 일을 가능케 한 원동력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처장은 "소아암 어린이들은 다른 질환에 비해 항암치료, 조혈모 세포이식 등을 이유로 수혈을 받는 일이 많다."라며 "헌혈증에 적힌 수많은 이름들이 환자 가족의 수혈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커다란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재)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www.kclf.org, 02-766-7671(代)

 

동작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동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