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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청문, 2019 오리엔티어링 가족 동아리 D.O 출격
기사입력  2019/06/12 [16:33]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사)청소년교육전략21(이사장 김영성)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구립동작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영수) 오리엔티어링 가족 동아리 ‘D.O’(Dongjak Orienteering)가 2019년 활동을 시작했다. 

 

오리엔티어링 경기는 나침반과 지도를 활용하여 미지의 지형에서 임무를 완수하는 스포츠로, 가족 동아리 ‘D.O’(Dongjak Orienteering)는 오리엔티어링 스포츠를 통해 건전한 가족 여가문화 형성과 의사소통 증진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가족 동아리는 4월 사전교육 및 체험 경기를 통해 ‘오리엔티어링 스포츠’의 이론과 실습을 완료하였다. 또한 제26회 국민건강 오리엔티어링 대회(서울특별시 금천구, 5월 26일), 제13회 경기도 오리엔티어링 연맹 대회(수원시 광교호수공원, 6월 9일)에 참가하였다. 

 

문○욱 가족은 제26회 국민건강 오리엔티어링 대회에서 가족 Class 2위를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주말에 이렇게 가족 끼리 나와서 대화를 하며 미션을 완수하는 스포츠를 함께 즐기는 것이 정말 의미가 있고, 건강과 행복을 위한 좋은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주변의 가족들에게 꼭 소개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족 동아리는 7월 14일(일) 서울/경기도 오리엔티어링 연맹 통합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문의 02-816-7971, 청소년지도사 정대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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