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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현충일 맞아 대대적인 현충원 봉사활동
기사입력  2019/06/07 [09:57]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지난 6일,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가 제 64회 현충일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대대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서울 청소년적십자(Red Cross Youth, RCY) 고등부 단원 350여 명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참배를 위해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유가족들을 위해 묘소 및 위패를 찾아주고, 각종 편의시설의 위치를 안내했다. 또 묘역 정화활동, 참배객 질서 유지 활동, 노약자 및 장애인 도우미 활동 등의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RCY 단원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기리는 현충일에 작은 역할을 할 수 있어 뿌듯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같은 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동작지구협의회(회장 임춘화)는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객 음료봉사를 실시했다. 동작지구 적십자 봉사원 50명은 현충원 만남의 장소 주차장 앞에서 참배객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고, 미아방지용 이름표를 배부했다.

 

임춘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동작지구협의회 회장은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참배객들이 힘드실 것 같아 시원한 음료를 준비했다. 나라를 지켜주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았다. 고맙다고 말씀해 주셔서 보람찬 하루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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